부산 무인헬스장서 50대女 쓰러져 사망, 왜?…경찰 수사
김민지 기자 2024. 3. 7. 11:18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의 한 무인헬스장에서 쓰러진 5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북구의 한 무인헬스장에서 A(50대·여)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7일 밝혔다.
A씨 가족의 진술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8시30분께 운동을 하러 무인헬스장에 나간 뒤 연락이 닿지 않았다. 직접 헬스장을 찾은 딸 B씨는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헬스장에는 사람이 없었고 폐쇄회로(CC)TV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A씨의 지병 여부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수와 이혼' 린, 일상 첫 공개…"화장실 바닥서 간식 먹어"
- "광주 여고생 A양 아닌 17세 이채원 기억해주세요"…눈물로 딸 이름·사진 공개
- 대전 한화 폭발 사고로 6명 사망…불길 진화 완료(종합)
- 서인영 "수영복 화보로 돈 많이 받아…매니저들 다 줬다"
- 빨강 머리 빨강 옷 이영지, 정치색 논란에 "반성하겠다"
- 딘딘, 유선호 보내며 오열 "넌 우리에게 찾아온 선물"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출신과 소개팅 "외모 1등급"
- 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섭외 오면 고사했더니…"
-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 엄마 된다
- 31기 옥순, 소문에 입 열었다…"전혀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