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스타트업-디자인기업 히트상품 개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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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과 디자인 전문기업의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55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발표한 'K-디자인 혁신 전략'의 후속 조치로 유망 스타트업과 디자인 전문기업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히트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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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산업통상자원부가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과 디자인 전문기업의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55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산업부는 6일 '디자인-기술 콜라보 플래그십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발표한 'K-디자인 혁신 전략'의 후속 조치로 유망 스타트업과 디자인 전문기업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히트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차원이다.
산업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력이 있는 스타트업·중소기업의 상품 기획부터 컨설팅, 디자인(UX·시각·포장·제품 디자인 등), 시제품 제작, 투자 유치,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2년이다.
투자자 중심 평가를 통해 성공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는 선별해 대기업 유통망 및 브랜드 활용, K-콘텐츠 연계를 통한 마케팅 등 다각적으로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트업 #디자인 #산업통상자원부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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