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 전 대통령 최측근 유영하 변호사 대구 달서갑 단수추천
박명규 기자 2024. 3. 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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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았던 유영하 변호사가 대구 달서갑에 단수추천을 받았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서울 강남구병에 고동진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경기 부천시을에 박성중 현 의원, 평택시을에 정우성 포항공대 교수, 시흥시을에 김윤식 전 시흥시장, 화성시을에 한정민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연구원, 제주시갑에 고광철 국회의원 보좌간을 각각 우선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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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았던 유영하 변호사가 대구 달서갑에 단수추천을 받았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서울 강남구병에 고동진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경기 부천시을에 박성중 현 의원, 평택시을에 정우성 포항공대 교수, 시흥시을에 김윤식 전 시흥시장, 화성시을에 한정민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연구원, 제주시갑에 고광철 국회의원 보좌간을 각각 우선추천했다.
경기 하남시갑은 김기윤 경기도교육감 고문변호사와 윤완채 전 한나라당 하남시장 후보, 이용 의원간 3자 경선을 치른다.
국민공천 지역으로는 서울 강남구갑·을, 대구 동구군위군갑·북구갑, 울산 남구갑 등 모두 5개 선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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