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대전지부 '건국전쟁' 단체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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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장 윤준호)는 회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건국전쟁' 을 단체로 관람 했다고 5일 밝혔다.
대전지부에 따르면 지난 4일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단체관람은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안보의식 확립을 위해 앞장선 회원들을 격려하고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과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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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장 윤준호)는 회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건국전쟁' 을 단체로 관람 했다고 5일 밝혔다.
대전지부에 따르면 지난 4일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단체관람은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안보의식 확립을 위해 앞장선 회원들을 격려하고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과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윤준호 회장은 " 이 영화를 통해 1945년 해방 이후 남과 북은 서로 다른 길을 가면서, 자유와 민주주의에 기초한 경제 번영과 선진국의 길로 들어선 대한민국과 자유를 억압하고 인권을 탄압하는 공산주의 독재 국가 북한이 같은 언어를 공유하면서 어떻게 극단적인 두 나라로 갈라섰는지, 이승만 대통령의 리더쉽과 자유민주주의가 중요하고 공산주의, 사회주의 체제가 위험한지 깨닫게 됐다" 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부는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와 건국세대의 희생과 투쟁을 조명한 다큐멘타리 영화 '건국전쟁'과 관련해 영화관람 인증 챌린지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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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인상준 기자 sky0705i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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