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주 소재 기업들과 수출 애로해소 방안 논의
민경락 2024. 2. 27. 1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전북 전주시에서 첨단소재 의료기기 등을 수출하는 7개 기업과 수출 애로해소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과 함께 해외 현지 사무실 지원, 바우처 사업 소개 등 맞춤형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마케팅 지원 내실화 등 수출지원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고 기재부는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 중앙동 청사 기재부 사옥 전경-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27/yonhap/20240227150009210yexz.jpg)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전북 전주시에서 첨단소재 의료기기 등을 수출하는 7개 기업과 수출 애로해소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과 함께 해외 현지 사무실 지원, 바우처 사업 소개 등 맞춤형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마케팅 지원 내실화 등 수출지원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고 기재부는 전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지방 산업단지 등 수출 현장을 찾아 애로를 해소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제도개선 과제들이 적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oc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주서 초등학생이 교사 머리채 잡고 폭행…출석 정지(종합 2보) | 연합뉴스
- 20㎞ 광란의 도주, 차량 11대 '쾅'…경찰 실탄 4발 쐈다(종합) | 연합뉴스
- 전복사고 낸 우즈, 플리바겐으로 5년 면허정지·200만원 벌금 | 연합뉴스
- 말 안 하면 주소 노출…이혼 소장에 뚫린 가정폭력 보호 | 연합뉴스
- 배우 지예은·댄서 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 연합뉴스
- 농지 조사하던 50대 트럭에 치여 사망…농식품부, 전국조사 중지(종합) | 연합뉴스
- ISIS에 충성 맹세·테러 계획 공유한 대학생 징역형 구형 | 연합뉴스
- '마약 판매 계정' 문신 이마에 새기고 온라인방송 20대 징역 2년 | 연합뉴스
- BJ 과즙세연·케이 나란히 입건…향정신성 수면제 투약 혐의 | 연합뉴스
- 지적장애 직장동료 성폭행해 출산케한 60대 前임원 구속 기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