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셀-한국광기술원 , 광 융합기술 기반 암 유전체 연구협력 맞손

류준영 기자 2024. 2. 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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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세포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루나셀(대표 김재훈)과 광(光)융합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 한국광기술원이 지난 20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천안광디지털치료연구센터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연구개발, 미래 시장 발굴·창출, 정부 R&D 과제 및 지역사회 프로젝트 공동 참여를 우선으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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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루나셀X한국광기술원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한국광기술원 광ICT융합연구본부 김명진 본부장, (주) 루나셀 김재훈 대표. 사진제공 : 주식회사 루나셀>

단일 세포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루나셀(대표 김재훈)과 광(光)융합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 한국광기술원이 지난 20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천안광디지털치료연구센터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연구개발, 미래 시장 발굴·창출, 정부 R&D 과제 및 지역사회 프로젝트 공동 참여를 우선으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 루나셀의 단일 세포 유전자 분석 기술과 광기술원의 정밀 영상 분석기술을 통해 액체생검분야의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정밀의료 분야의 새로운 미래시장을 발굴·개척하는 것이 목표다. 이외에도 양 기관은 기술 및 지식 공유·교육 및 인력 교류 프로그램 진행, 공동 세미나 개최 등 상호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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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영 기자 j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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