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변신으로 돌아온 이완 맥그리거의 ‘모스크바의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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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파격적인 변신으로 돌아온다.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시리즈 '모스크바의 신사'는 특히 뛰어난 연기력과 화제성을 겸비한 이완 맥그리거가 주인공 '알렉산더 로스토프' 역을 맡아 원작 소설 및 드라마 팬들이 벌써부터 높은 관심을 보인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이완 맥그리거의 다시는 보지 못할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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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파격적인 변신으로 돌아온다.
‘파라마운트+’는 오리지널 시리즈 ‘모스크바의 신사’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소설 ‘모스크바의 신사’는 2018년 상반기 미국에서만 11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약 58주간 이름을 올렸으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017년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추천 도서로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국내에서도 2018년 번역본이 출시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현재까지 교보문고 평점 9.5(10점 만점)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알렉사 구달은 백작이 호텔에서 만난 진정한 첫 친구 ‘니나’ 역을,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는 화려하고 자수성가한 영화배우 ‘안나 우르바노바’ 역을, 조니 해리스가 비밀경찰 ‘오십’ 역을 맡아 이완 맥그리거와 연기 호흡을 펼친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이완 맥그리거의 다시는 보지 못할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이다. 뽀글거리는 파마머리에 콧수염까지 기르고 이 시대 최고의 우아한 매력을 간직한 백작 캐릭터를 형상화한 것.
이완 맥그리거가 시대의 숨은 낭만이자 헌신인 알렉산더 로스토프 백작으로 분해 선보일 모습은 어떨지 그의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에 관심이 높아진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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