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이천희, 결혼 13년 차에도 신혼 같은 부부..달달한 카페 데이트

조윤선 2024. 2. 19. 14: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혜진이 남편 이천희의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전혜진은 "HBD"라고 적으며 남편 이천희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전혜진은 이천희와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전혜진은 배우 이천희와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혜진이 남편 이천희의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전혜진은 "HBD"라고 적으며 남편 이천희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전혜진은 이천희와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전혜진은 소녀처럼 풋풋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천희는 볼에 'love'라고 적힌 반쪽짜리 하트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모습. 결혼 13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부부처럼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진은 배우 이천희와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