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문화재단, 영락사회복지재단과 문화소외계층 기회 확대 ‘맞손’
김동수 기자 2024. 2. 15. 14:55

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영락사회복지재단과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하남문화재단 장소영 대표이사와 영락사회복지재단 박홍준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 및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상호 협력 ▲문화소외계층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상호 협력 업무 추진을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영락사회복지재단과 함께 문화소외계층이 문화예술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문화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수 기자 dsk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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