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환상의 커플’ 언제적? “작품 너무 없어, 넷플릭스 출연 희망” (한예슬 is)

장예솔 2024. 2. 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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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is 캡처
한예슬 is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한예슬이 차기작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2월 13일 '한예슬 is'에는 '예슬웅니의 홈케어 루틴부터 내돈대산 뷰티템까지 싹 다 물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예슬은 구독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예슬은 한 구독자가 '논스톱 4' OST로 유명한 '그댄 달라요' 라이브를 요청하자 한 소절을 부르면서도 "누나 아니면 언니도 이제는 최근 걸로 한번 인정을 받아보고 싶다. '논스톱', '환상의 커플' 언제적이냐. 너무 고마운데 이제 그때 얘기를 들으면 '내가 20년 동안 어필한 게 하나도 없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소망이 있다면 최근 걸로 어필해 보고싶다"고 반성했다.

다른 구독자 역시 한예슬의 차기작을 바랐다. 한예슬은 "드라마나 영화 너무 하고 싶다. 근데 요즘 작품이 진짜 없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저도 이제 오랜만에 작품 하는 거 제가 너무 좋아하는 넷플릭스에서 해보고 싶다. 좋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 '환상의 커플'은 묻어두고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고 싶다. 대작 받는다. 주연 받는다"며 차기작에 대한 소망을 전했다.

(사진=한예슬 is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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