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철 “송중기 주변 사람 잘 챙겨, ♥케이티 파스타 대접까지” (배우반상회)

장예솔 2024. 2. 1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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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철이 송중기 부부의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했다.

2월 13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조한철과 강기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조한철에게는 올리브 오일을, 윤병희에게는 라즈베리 파이를 만들어줬다는 것. 여기에 더해 조한철은 "부다페스트에 있었을 때 케이티가 단독적으로 몇 명만 오리지널 이태리산 파스타를 만들어줬다. 중기가 주변 사람을 잘 챙긴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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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배우반상회’ 캡처
JTBC ‘배우반상회’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조한철이 송중기 부부의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했다.

2월 13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조한철과 강기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한철은 드라마 '빈센조'에서 친분을 다진 윤병희, 임철수와 캠핑을 떠났다. 조한철은 "캠핑을 굉장히 좋아해서 가족들과 자주 간다. 산이나 대자연 속으로 들어가면 자연의 일부임을 실감하게 된다. 내가 조금 더 자연에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고 프로 캠핑러 면모를 드러냈다.

임철수는 조한철과 윤병희에게 커피를 대접하며 "(송)중기가 준 커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송출기는 임철수가 이사할 때 커피머신을 선물했다고. 임철수는 "진짜 갖고 싶었던 커피머신이다. 우유 스팀도 되는 머신이라 커피숍을 거의 안 간다"고 자랑했다. 이에 조한철은 "중기가 뭘 많이 주냐"고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송중기 없는 송중기의 선물 배틀은 끝나지 않았다.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조한철에게는 올리브 오일을, 윤병희에게는 라즈베리 파이를 만들어줬다는 것. 여기에 더해 조한철은 "부다페스트에 있었을 때 케이티가 단독적으로 몇 명만 오리지널 이태리산 파스타를 만들어줬다. 중기가 주변 사람을 잘 챙긴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JTBC '배우반상회'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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