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영 "'우영우' 이후 인생 180도 바뀌어...日 팬미팅 500명 참여"(배우반상회)

김준석 2024. 2. 1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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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기영이 '우영우' 이후 바뀐 삶을 이야기했다.

13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조한철과 강기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MC 장도연은 "강기영 씨와 예전에 예능을 함께 했었다. 그때도 잘 풀리시겠다 싶었는데 우영우를 만나셨다"라 이야기했고, 강기영은 동의하며 "저의 삶을 180도 바꿔준 작품이다"라 답했다.

강기영은 "이후 일본 팬미팅을 진행했는데 약 400~500명 정도의 팬들이 찾아오셨다"라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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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강기영이 '우영우' 이후 바뀐 삶을 이야기했다.

13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조한철과 강기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새로운 입주민으로 등장한 강기영은 근황에 대해 "굉장히 바쁘다가 작년 11월에 모두 끝나서 지금은 쉬고 있다"라고 전했다.

MC 장도연은 "강기영 씨와 예전에 예능을 함께 했었다. 그때도 잘 풀리시겠다 싶었는데 우영우를 만나셨다"라 이야기했고, 강기영은 동의하며 "저의 삶을 180도 바꿔준 작품이다"라 답했다.

강기영은 "이후 일본 팬미팅을 진행했는데 약 400~500명 정도의 팬들이 찾아오셨다"라며 흐뭇해 했다.

또 강기영은 "작년 한 해 작품을 쉬지 않고 했다. 영화와 드라마 주인공을 했다"라며 "계속 검증받아야 하니 스스로는 힘들었던 시기였다"라며 주연을 맡으며 힘들었던 속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기영은 JTBC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중이다.

'끝내주는 해결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가 의뢰인의 문제적 결혼 생활에 대신 종지부를 찍어주는 '나쁜 배우자' 응징 솔루션을 담은 드라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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