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중소기업 대출금 이자비용 최대 2.5% 지원...예산 소진시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의왕시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2024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의왕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의왕시로부터 자금지원 결정을 받은 중소기업이 협약 은행(국민·기업·NH농협·우리은행)을 통해 대출받는 경우 대출이자 중 일부(최대 2.5%)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왕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의왕시로부터 자금지원 결정을 받은 중소기업이 협약 은행(국민·기업·NH농협·우리은행)을 통해 대출받는 경우 대출이자 중 일부(최대 2.5%)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제조업, 지식서비스산업과 벤처기업이며, 자금 종류별(운전자금·기술개발자금·시설자금) 대출한도는 5억원 이내이다.
신청은 자금소진 시까지며, 의왕시청 기업일자리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의왕시기업지원알리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시의 자금지원 정책이 지역 경제 근간인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가 활성화하고 관내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1800만원 넣으면, 2200만원 된다는데"…청년미래적금 가입해볼까[금알못]
- '음주운전 전과' 노엘, 달라진 일상…"대리 부르고 잔다"
- '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
- [뉴스1 PICK]김혜경 여사, 하노이서 정일우와 마카롱 만들며 'K-문화 홍보'
-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N이슈]
- "가족 가만 안 놔둘 거야!" 전통시장 상인들, 악몽의 시간
- 2~4시간 자는 다카이치 총리 "잠이 부족하다" 토로
- SK하이닉스 성과급 '1인당 최대 12억' 전망에 "국민과 나눠야" 주장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