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아이디어 4000만원 지원"…'지역가치 창업가' 모집
각각 최대 4000만원, 7000만원의 자금 지원
![[서울=뉴시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현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06/newsis/20240206120037348vvnh.jpg)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역량 있는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모집을 공고한다고 6일 밝혔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 특성을 소재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다.
중기부는 지역 청년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2020년부터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을 신설해 지역가치 창업가를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
로컬크리에이터 '개인 트랙'의 경우 로컬크리에이터 조건을 만족하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업화자금을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150개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협업 트랙'의 경우 개인 트랙과 달리 로컬크리에이터 정의 및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이 대표사가 돼 2개사 이상으로 구성된 팀을 이뤄 사업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화 자금을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한다. 19개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졸업한 창업기업은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 신청 시 우대가점이 부여된다.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내년 이후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의 로컬브랜드 트랙과 매칭융자 지원사업에 연계해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민간자금 유치를 통한 최대 5억 원의 정책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허청의 지식재산(IP) 창출 종합 지원사업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 전문인력 사업, 문화도시와도 연계돼 각각 IP 브랜딩 전략과 지역의 문화콘텐츠와 연관된 창업활동도 함께 지원한다.
사업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7일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식 누리집 또는 소상공인24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3월8일까지 소상공인24에서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지원 "조국, 사투리를 가지고 일베라고…외로운 것 같다"
- 정웅인 둘째 딸, 성형 의혹에 "병원 정보? 저희 엄마 아빠"
- 이임생, 캄보디아行…김영광 "밖으로 나가 버리고" 저격
- 풍자 "생리통" 깜짝 발언에 신기루 "트랜스젠더는…"
- 김보성, 주식으로 '강남 집 두 채' 날렸다 "안 팔았으면 500억"
- 손담비, '민폐 논란' 결국 사과…"제 부주의"
- 고준희, 학창시절 트라우마 고백…"손목 잡힌 채 끌려가"
-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 최정원 딸 유하, 어느새 27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
-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