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정신건강 커뮤니티 어플 만들어, 아이돌도 많이 들어와”(정희)

박수인 2024. 1. 3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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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릭남이 정신건강의학 관련 어플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에릭남은 지난해 타임즈가 뽑은 임팩트 100 어워드에 선정된 것에 대해 "연예인들 중에서 자기 분야 외에 임팩트나 영향을 끼친 분들에게 주는 상이더라. 저는 정신 건강 관련해서 얘기를 많이 하고 다닌다. 미국에서, 대학교에서 토킹을 많이 하는 것 때문에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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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신영 에릭남 /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에릭남이 정신건강의학 관련 어플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1월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는 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릭남은 지난해 타임즈가 뽑은 임팩트 100 어워드에 선정된 것에 대해 "연예인들 중에서 자기 분야 외에 임팩트나 영향을 끼친 분들에게 주는 상이더라. 저는 정신 건강 관련해서 얘기를 많이 하고 다닌다. 미국에서, 대학교에서 토킹을 많이 하는 것 때문에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신의학관련 어플도 만들었다고. 에릭남은 "커뮤니티 어플 같은 걸 만들었다. 연예인 친구들이 들어온다. 저 같은 경우는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들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한다.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왔던 시기들도 많이 오픈해서 스토리텔링을 많이 한다. 저뿐만 아니라 아이돌 친구들도 되게 많다"며 "(임팩트 어워드에서) 트로피를 하나 받아서 집에 잘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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