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코디는 아우터로 종결! 

2024. 1. 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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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 외출 시 빼놓을 수 없는 건 바로 아우터.

기장감이 다른 다양한 패딩 점퍼부터 컬러와 다채로운 핏의 코트, 무스탕, 재킷 등 여러 가지 아우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다소 힙하고 편안한 무드와 보온성을 챙길 수 있는 패딩, 좀 더 부드럽고 꾸민 듯한 바이브를 주는 코트, 폭닥한 느낌의 무스탕 등 어떤 아우터를 입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데.

안소희는 긴 기장의 차콜 그레이 컬러 롱 코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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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heean

추운 날씨, 외출 시 빼놓을 수 없는 건 바로 아우터. 기장감이 다른 다양한 패딩 점퍼부터 컬러와 다채로운 핏의 코트, 무스탕, 재킷 등 여러 가지 아우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다소 힙하고 편안한 무드와 보온성을 챙길 수 있는 패딩, 좀 더 부드럽고 꾸민 듯한 바이브를 주는 코트, 폭닥한 느낌의 무스탕 등 어떤 아우터를 입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데. 

셀럽들의 아우터 스타일링을 통해 살펴보자. 

@ssoheean

안소희는 긴 기장의 차콜 그레이 컬러 롱 코트를 선택했다. 스니커즈와 함께 매치해 편안한 꾸안꾸 룩을 완성한 모습. 여기에 컬러풀하고 맥시한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따뜻한 보온성과 패셔너블함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안소희의 데일리룩을 참고할 것. 
@eeseooes

아이브의 귀여운 막내 이서는 블랙 컬러의 숏 패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글로시한 재질로 힙한 무드를 더했으며,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데일리룩을 완성해 냈다. 
@hi_sseulgi

레드벨벳의 매력부자 슬기는 숏한 기장의 무스탕과 데님으로 쿨한 바이브를 뽐냈다. 베이지 톤의 귀여운 디자인의 무스탕과 와이드 데님, 그리고 베레모로 테디 베어가 연상되는 코지한 무드를 선보인 슬기의 패션은 부담스럽지 않게 무스탕을 입고 싶을 때 참고하면 좋은 코디. 무스탕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슬기의 아웃핏을 참고해 보자.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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