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은 나의 힘… 프로 스포츠의 별, 화려한 비상 꿈꾼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상상의 동물인 용은 신비롭고 강한 이미지다. 나도 팬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의 가드 박지현은 이렇게 말하면서 "2024년은 용의 해인 만큼 좋은 경기력으로 기억에 남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지현은 7일 열리는 2023∼2024시즌 여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팬 투표 최다 득표 선수로 출전한다.
프로축구 울산의 이청용은 한자 이름도 靑(청), 龍(용)을 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아섭, 통산 최다 안타 도전
박인비, IOC 선수위원 선거 출마
김연경, 선수생활 마지막해 될수도
“상상의 동물인 용은 신비롭고 강한 이미지다. 나도 팬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의 가드 박지현은 이렇게 말하면서 “2024년은 용의 해인 만큼 좋은 경기력으로 기억에 남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지현은 2000년 4월생 용띠다. 박지현은 7일 열리는 2023∼2024시즌 여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팬 투표 최다 득표 선수로 출전한다.
2024년 갑진년(甲辰年) 용의 해를 맞아 용띠 선수들이 각자의 비상을 꿈꾸고 있다. 대기록 달성이나 개인 첫 올림픽 출전에 도전하는 선수가 있고 어쩌면 선수로 뛰는 마지막 해가 될지 모를 선수도 있다.





강홍구 기자 windup@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노인 폄하’ 논란 민경우 사퇴…비대위 시작부터 삐걱
- 김정은 “남북, 적대적 두 국가”… 광포한 도발 철저 대비를[사설]
- 2년 새 8.9% 뛴 물가… 새해 민생 최우선 과제는 물가 안정[사설]
- 尹 대통령 올해는 신년 기자회견해야[사설]
- 2023년 마지막 날…보신각·광화문엔 10만 명 몰린다
- [천광암 칼럼]출범하자마자 ‘역풍’ 만난 한동훈 비대위
- 일상적으로 할 일을 자주 잊어 버린다?
- [횡설수설/이진영]암 환자 생존율 72%의 희망
- [오늘과 내일/장원재]새해, 작은 학교의 건투를 빈다
- [광화문에서/김지현]“현역 의원 다시 안 찍어요”… 유권자 심판은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