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눈 '펑펑'... 직박구리는 만찬중 [포토뉴스]
조병석 기자 2023. 12. 30. 12:07




서울과 인천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3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한 산수유나무에 앉은 직박구리가 열매를 따먹고 있다.
조병석 기자 chobs@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산 아파트 7층서 여아 추락…관계당국 조사
- [단독] 파주 초등학교 교사, 수업 도중 '10세 미만' 학생들 폭행 의혹...경기북부경찰청 수사 착수
- 조국, '리센느 원이 일베 논란' 가세…"영남 사투리와 일베식 '노' 구별해야"
- 가평서 바나나보트 타던 40대, 충격에 목 다쳐 하반신 마비 증세로 치료 중
- 김용민, 당대표 불출마…“검찰개혁 흔들리면 내란 이전으로 돌아간다”
- "거실에서 뱀이"…양주 아파트서 1m 넘는 뱀 나타나
- 평택 한 병원서 환자 수십명 몰래 이송...경찰, 수사 착수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아버지에 수사정보 줄줄…경찰, 구속계획까지 알려줬다
- 설악산서 또 추락…주말 사이 60대 등산객 2명 중상
- “한 달 지나도 참외 안 와”…인천 농수산물 온라인 판매업체 ‘소비자 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