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김대호 제치고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 “딱 한 번만 받는 거니까”

김명미 2023. 12. 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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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MBC 방송연예대상' 덱스와의 첫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12월 29일 오후 8시 30분 MC 전현무, 이세영, 덱스와 함께하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이 MC 덱스의 열정이 느껴지는 티저 영상 공개와 베스트 커플 투표 오픈 소식을 알려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덱스 플러팅-연예대상미팅' 티저 영상에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 팀과의 첫 미팅 현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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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2023 MBC 방송연예대상' 덱스와의 첫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12월 29일 오후 8시 30분 MC 전현무, 이세영, 덱스와 함께하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이 MC 덱스의 열정이 느껴지는 티저 영상 공개와 베스트 커플 투표 오픈 소식을 알려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덱스 플러팅-연예대상미팅’ 티저 영상에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 팀과의 첫 미팅 현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덱스는 “가문의 영광이에요”라며 “초짜가 벌써 이런 큰 자리에 올라도 되는 건지”라는 말로 MC를 맡게 된 감격스러운 마음을 밝힌다.

특히 신인상에 대한 기대를 부정하면서도 “다만 신인상이 욕심난다고 하면 딱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거니까”라고 말한다. ‘2023 MBC 방송연예대상’ MC만으로도 경사인데 신인상까지 받으면 겹경사라고 표현, “MBC한테 충성을 다해야 하는 입장으로서 잘해야죠 제가”라고 겸손함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덱스가 하이 텐션으로 녹음에 열중하고 있는 순간이 포착되는가 하면 슈트를 입고 출격 준비를 마쳐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덱스는 “이번 연말 MBC 방송연예대상이면 Enough”라고 자신감을 내비쳐 본방사수를 부르고 있다.(사진=MBC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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