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청계리버뷰자이’ 분양

이가람 매경닷컴 기자(r2ver@mk.co.kr) 2023. 12. 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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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청계리버뷰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대에 용답동주택재개발로 들어선다. 이 단지는 지난 2015년 서울숲리버뷰자이가 공급된 이후 8년 만에 성동구에서 등장한 대단지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연접해 있고, 2호선 신답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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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용답동 ‘청계리버뷰자이’ 투시도. [사진 = GS건설]
GS건설이 ‘청계리버뷰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대에 용답동주택재개발로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총 1670가구로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난 2015년 서울숲리버뷰자이가 공급된 이후 8년 만에 성동구에서 등장한 대단지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79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별로 ▲59㎡A 257가구 ▲59㎡B 66가구 ▲59㎡C 36가구 ▲73㎡ 292가구 ▲78㎡ 142가구 ▲84㎡ 4가구 등이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연접해 있고, 2호선 신답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청계천 조망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 커뮤니티시설로 교보문고와 협약을 통해 입주민에게 서적을 큐레이션 해주는 작은도서관과 독서실 설치가 예정돼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12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와 1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20일이다. 정당계약은 오는 2024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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