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YG 주가, 블랙핑크 재계약에 '불기둥'…냉정 되찾을 7일 주가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굴욕장에 빠져있던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그룹 블랙핑크 전원 재계약 소식에 6일 오전 한 때 30% 가까이 급등하는 불기둥 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의 멤버 4인 전원의 그룹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자, 주가는 급등해 오전 9시 25분 6만1900원까지 오르면서 전일 대비 29%까지 솟구치기도 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와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굴욕장에 빠져있던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그룹 블랙핑크 전원 재계약 소식에 6일 오전 한 때 30% 가까이 급등하는 불기둥 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의 멤버 4인 전원의 그룹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자, 주가는 급등해 오전 9시 25분 6만1900원까지 오르면서 전일 대비 29%까지 솟구치기도 했다.
이어 잠시 숨을 고르면서 오전 10시 7분 기준 전일대비 9100원(18.96%) 상승한 5만7100원에 거래되더니, 결국 전일대비 12300원이 오른 6만300원 종가를 기록했다. 무려 25.63% 상승률이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와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블랙핑크의 재계약 불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최근 석 달간 하락세를 타면서 5만원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같은 상승장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 이번 계약은 그룹 활동에 대한 것으로 각 멤버들의 개별 계약은 여전히 결정된 바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멤버들 중 일부는 개인 회사를 차릴 것이라는 소문도 이어지면서, 이후 4명의 행보에 더욱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국 재벌♥’ 신주아, 몹시 슬픈 소식..“6일 별세하셨다”
- 이혜영 “전남편 이상민 찾아가..내 얘기 그만하라고 전화까지”
- 미나, 군부대서 성추행 피해 “단체로 둘러싸고 가슴 주물럭”
- '복귀' 황영웅, '학폭·상해 전과' 반성은 없었다..“받았던 사랑 그리워”
- '54세' 엄정화, 파격 전신 시스루룩 소화 “뒤가 장난 아냐”
- 박준면, 급격한 체중 감량에 마운자로 의혹까지..신기루 "살 많이 빠져, 너무 예쁘다"
- 전소민 동생 전욱민, 배달 알바로 생계 유지 "돈은 전부 누나 돈, 가끔은 부끄러워"
- '황정민 스토킹' 40대 '미모의 A씨', 정체 드러냈다...法출석-SNS 사진 공개에 관심 집중
- '김수현 명예훼손' 유튜버 권영찬, 결국 검찰 일부 송치…“비방 목적·허위 인식 인정”
- 오초희 변호사 남편, 충격 육아 장면..아이 분유 줄줄 게워내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