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은행1구역 재개발조합, 건축·경관 심의 통과

신익규 기자 2023. 12. 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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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5일 대전시 건축·경관 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은행1구역은 은행동 1-1번지 일원 지하 6층-지상 60층에 약 3000세대 규모의 초고층 조성 사업이다.

앞서 은행1구역은 지난 2008년 사업시행계획 인가 이후 부동산 경기 악화 등으로 잠정 중단을 겪었으나 2019년 정비계획 변경과 지난해 정비계획(변경) 고시 등을 거쳐 사업 동력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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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행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제공

은행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5일 대전시 건축·경관 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은행1구역은 은행동 1-1번지 일원 지하 6층-지상 60층에 약 3000세대 규모의 초고층 조성 사업이다.

앞서 은행1구역은 지난 2008년 사업시행계획 인가 이후 부동산 경기 악화 등으로 잠정 중단을 겪었으나 2019년 정비계획 변경과 지난해 정비계획(변경) 고시 등을 거쳐 사업 동력을 회복했다.

조합은 시와의 협의를 통해 은행1구역에 천변으로 이어지는 스카이라인과 외관 특화를 적용한 랜드마크를 건립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남은 일정은 사업시행계획 및 관리처분계획 인가 등 사실상 행정관청의 인·허가 일정만 남은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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