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주당 0.05주 무상증자 결정
경제부 2023. 11. 24.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 상장사 유한양행은 보통주식 1주당 0.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내년 1월 1일이고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19일이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유한양행은 보통주식 1주당 0.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내년 1월 1일이고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19일이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규백, 병역의혹에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종합) | 연합뉴스
- 복면쓰고 나체로 연세대 인근 연쇄 성추행…신원 파악 아직(종합) | 연합뉴스
- BTS 정국·회장님 노려 380억 탈취…해킹조직 총책 1심서 징역20년 | 연합뉴스
- 왕숙천서 행적 끊긴 70대 여성 추정 시신 한 달 만에 발견 | 연합뉴스
- 20년 전 전북대생 실종의 악몽…제주서 재현된 '경찰 초동 부실' | 연합뉴스
- 검찰, 송민호 '부실복무' 도운 공단 관리자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해리 왕자, 가족과 '깜짝 귀환'…형과 화해할까 | 연합뉴스
- 천마산 오른 뒤 연락 끊겨…60대 등산객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56년전 홀로코스트 생존자 7명 방화살해…범인은 네오나치 | 연합뉴스
- 뇌출혈 딛고 평교사로 돌아갔던 교장선생님, 5명에게 생명 나눔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