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흑자 전환한 컴투스홀딩스, 주가 16%대 '급등'
진영기 2023. 11. 8. 0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컴투스홀딩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해석된다.
8일 오전 9시 27분 기준 컴투스홀딩스는 전일 대비 4400원(16.54%) 오른 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컴투스홀딩스는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컴투스홀딩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해석된다.
8일 오전 9시 27분 기준 컴투스홀딩스는 전일 대비 4400원(16.54%) 오른 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컴투스홀딩스는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9% 늘어난 495억원이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한 12억원으로 집계됐다.
6월 출시된 '제노니아', 9월 출시된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가 시장에 안착하며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또 한명의 中기업인 사라졌다'…3주 가까이 '행방불명'
- "한국, 가고싶은 나라 1위"…한국에 푹 빠진 나라
- "욕먹고, 매 맞아"…서울대 의대·간호대 대학원생 '인권침해' 심각
- "운동회에 레깅스 입은 女교사들…불편하면 '맘충'인가요?"
- 엄마 택배 일 돕던 중학생 사망…가해차 '노란불에 90㎞/h'
- 남현희 "내가 죽어야 끝나나…전청조 사기 정말 몰랐다"
- 이다도시 "얼굴에 손 대기 싫었는데 코 수술했다"
- 김태원 "머리 기르는 이유? 마약하면 다 남아"
- '노산의 아이콘' 최지우 "아기 가지려 병원 오래 다녀"
- "와사비 즐겨 먹었는데…" 노인 기억력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