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홍보대사' 이봉주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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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홍보대사인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이봉주씨의 장인 김영극씨가 7일 별세했다.
고(故) 김영극씨는 삼척출신으로 사위 이봉주와 SBS '백년손님'에 사위와 함께 출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은메달, 1998·200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국민영웅 이봉주씨는 원주와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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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홍보대사인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이봉주씨의 장인 김영극씨가 7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故) 김영극씨는 삼척출신으로 사위 이봉주와 SBS ‘백년손님’에 사위와 함께 출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80세가 넘은 고령의 나이에 사위와 함께 지리산 등반, 알몸 마라톤대회 등에 거침 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오산시에 위치한 쉴낙원 오산동탄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이다.
한편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은메달, 1998·200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국민영웅 이봉주씨는 원주와 인연이 깊다. 2018년부터 봉사단체 ‘봉주르Wonju’의 단장으로 지역 봉사에 힘써왔다. 지난해에는 시 홍보대사 및 시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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