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월 고용 15만건 늘어…실업률 3.9%
이지헌 2023. 11. 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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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미국의 일자리 증가세가 둔화하고 실업률은 상승했다.
미국 노동부는 10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5만 건 늘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7만 건을 밑돈 수치다.
10월 실업률은 3.9%로 전월(3.8%) 대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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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일리노이주 상점의 구인 광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03/yonhap/20231103213631707cnhl.jpg)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0월 미국의 일자리 증가세가 둔화하고 실업률은 상승했다.
미국 노동부는 10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5만 건 늘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7만 건을 밑돈 수치다.
10월 실업률은 3.9%로 전월(3.8%) 대비 상승했다.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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