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틴탑 ‘휙’ 챌린지 도전→전지현 변신까지(뮤직인더트립)

김명미 2023. 10. 3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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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뮤직인더트립’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함은정이 틴탑의 ‘휙(HWEEK)’ 챌린지에 도전한다.

11월 2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뮤직인더트립’ 7회에서 함은정은 늦은 밤 작사를 하던 중 흥을 올리기 위해 틴탑의 ‘향수 뿌리지마’를 따라 추며 지치지 않는 텐션을 보여준다.

아래 층에서 흘러나오는 자신의 노래를 듣고 놀란 최종현(틴탑 창조)은 티아라의 ‘Roly-Poly’를 틀며 반격에 나선다. 이에 함은정은 ‘향수 뿌리지마’의 가사를 보고 “너무 나쁜 동생들 아니야?”라면서 이의를 제기해 최종현을 연신 당황케 한다.

이후 최종현의 부탁으로 틴탑의 ‘휙(HWEEK)’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함은정은 걱정과 달리 뛰어난 습득력으로 챌린지를 완성한다고 해 이들의 새로운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

함은정과 최종현은 단양의 아름다움과 고구려의 역사가 담긴 ‘온달관광지’로 향한다. 특히 ‘온달관광지’는 평소 역사를 좋아하던 함은정의 취향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드라마 세트장으로 사용되는 저잣거리에 앉은 두 사람은 때아닌 영화 ‘엽기적인 그녀’ 속 명대사를 패러디해 웃음을 유발한다.

함은정은 영화 속 명대사를 따라 하던 최종현에게 듣고 싶은 말을 듣기 위해 노력하지만,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한 최종현에게 “너 T야?”라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찐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함은정은 또 한옥 인테리어에 푹 빠져 마음껏 즐기던 중 최종현이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또 다른 명대사를 따라 해달라는 부탁에 평강공주로 변신, “바보랑 결혼하길 잘했어. 이 집은 내 거야”라고 소리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사진=MBC '뮤직인더트립'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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