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단양 구인사 방문..."국가·국민의 평안 기원"

조은지 2023. 10. 1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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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불교 천태종 총본산인 충북 단양 구인사를 대선 후보 시절에 이어 22개월 만에 찾았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19일) 구인사를 '깜짝 방문'해 종정 도용스님을 예방하고, 국가와 국민의 평안을 기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나라를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에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종정 도용스님은 국운 융창과 인류 평화를 기원한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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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불교 천태종 총본산인 충북 단양 구인사를 대선 후보 시절에 이어 22개월 만에 찾았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19일) 구인사를 '깜짝 방문'해 종정 도용스님을 예방하고, 국가와 국민의 평안을 기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어 총무원장 덕수 스님 등과 점심 공양을 했는데, 윤 대통령은 유기농 친환경 농사로 환경보호 하는 모습이 국민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나라를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에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종정 도용스님은 국운 융창과 인류 평화를 기원한다고 화답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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