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앙성 비내섬 축제' 21~22일 개최

이윤영 2023. 10. 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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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유일의 습지보호지역인 충주시 앙성면 비내섬을 무대로 한 '2023 앙성 비내섬 축제'가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개최됩니다.

남한강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비내섬은 자연환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섬으로, 매년 10월에는 물억새가 만개하며 장관을 이룹니다.

비내섬 축제는 앙성온천관광협의회가 기존 온천축제를 대체해 여는 축제로 문화예술 버스킹, 비내섬 걷기, 마라톤대회, 인생사진 포토존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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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유일의 습지보호지역인 충주시 앙성면 비내섬을 무대로 한 '2023 앙성 비내섬 축제'가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개최됩니다.

남한강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비내섬은 자연환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섬으로, 매년 10월에는 물억새가 만개하며 장관을 이룹니다.

비내섬 축제는 앙성온천관광협의회가 기존 온천축제를 대체해 여는 축제로 문화예술 버스킹, 비내섬 걷기, 마라톤대회, 인생사진 포토존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충주시는 축제기간 앙성온천광장에서 축제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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