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화훼산업센터가 추천하는 가을의 꽃, 국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화훼사업센터는 가을꽃으로 국화를 추천했다.
국화는 월동이 가능한 여러해살이 화초로 꽃의 색깔과 크기, 모양에 따라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aT 화훼사업센터 관계자는 "노란색 국화는 짝사랑, 흰색 국화는 성실, 빨간색 국화는 진실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며 "국화꽃은 다양한 색과 향기를 가지고 있어 가을을 맞이해 선물하기 좋은 제철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화훼사업센터는 가을꽃으로 국화를 추천했다.
국화는 월동이 가능한 여러해살이 화초로 꽃의 색깔과 크기, 모양에 따라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또한 화분이나 노지에서 키워 이듬해 꽃을 볼 수 있는 키우기 수월한 꽃이다.
최근 소국 종류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다양한 색과 크기를 가진 국화가 화훼공판장으로 출하되고 있다. 이에 aT는 소비자들이 국화를 오랫동안 감상하기 위한 방법을 안내했다. 국화는 따뜻한 빛이 드는 곳에 두며, 온도는 15~20℃ 정도로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화분으로 국화를 즐긴다면, 화분에 직접 물을 주는 방식 대신 화분을 물통에 담갔다가 꺼내는 방식을 추천했다.
aT 화훼사업센터 관계자는 “노란색 국화는 짝사랑, 흰색 국화는 성실, 빨간색 국화는 진실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며 “국화꽃은 다양한 색과 향기를 가지고 있어 가을을 맞이해 선물하기 좋은 제철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