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운영본부장에 홍상표 전 평택해수청장

김석훈 기자 2023. 9. 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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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홍상표 전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을 공사 제5대 운영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신임 홍상표 운영본부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올해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으로 정년퇴직시까지 33년을 공직자의 길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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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홍상표 제5대 운영본부장 임명식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홍상표 전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을 공사 제5대 운영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신임 홍상표 운영본부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올해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으로 정년퇴직시까지 33년을 공직자의 길을 걸어왔다.

해양수산부 재직 중 항만정책과, 해양보전과, 해양정책과 등을 거치면서 여수광양항의 운영과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며 여수광양항과 인연을 맺었다.

홍상표 운영본부장은 "여수광양항은 부산항에 이어 국가경제를 이끄는 명실상부한 국내 2위 항만이자 수출입 물동량 1위 항만임에도 그 중요성에 비해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33년의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 등을 바탕으로 여수광양항의 투자 필요성을 증명하고 국가적 투자확대와 함께 아시아 최고의 종합물류 항만으로 육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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