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안예은·리아·유해준·문희경 등장, 1급 특수요원 '가왕 3연승'
황서연 기자 2023. 8. 20. 21:04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복면가왕'에서 안예은, 있지 리아, 유해준, 문희경이 가면을 벗었다.
20일 저녁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1급 특수요원이 3연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션뷰, 알로하, 글램핑, 마카롱 등 복면 가수들이 등장해 화려한 무대를 뽐냈다. 하지만 3라운드에 진출한 오션뷰는 1급 특수요원과 맞붙어 패배했고, 1표 차이로 승패가 갈려 판정단의 탄성을 자아냈다. 1급 특수요원은 3연승에 성공했고, 오션뷰 정체는 안예은이었다.
글램핑의 정체는 그룹 캔 원년 멤버인 유해준이었다. 그는 과거 이종원과 함께 캔으로 활동했고, 이후 '천년의 사랑' '백전무패' 등을 작곡하며 유명 작곡가로 활약했다. '겨울연가' OST인 '처음부터 지금까지'도 그의 작품이라며 "저작권 협회에 417곡이 등록돼 있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마카롱은 배우 문희경이었다. 문희경은 과거 1987년 강변가요제에서 수상까지 했지만 가수의 꿈은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다. '복면가왕'이 특별한 기회라며 감격을 드러냈다. 또한 알로하는 있지 리아였다. 리아는 있지 메인보컬 답게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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