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부친상에 조의 전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부친상에 문재인 전 대통령도 조화를 보내고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오늘(15일)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전화 통화에서 '아버님에 대한 윤 대통령의 마음이 각별한 것으로 안다'며 '고인을 떠나보낸 상심이 너무 크지 않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 전 대통령 측은 윤 대통령이 상중에 경황이 없을 것을 고려해 김 실장을 통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 거라며 문 전 대통령이 직접 조문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부친상에 문재인 전 대통령도 조화를 보내고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오늘(15일)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전화 통화에서 '아버님에 대한 윤 대통령의 마음이 각별한 것으로 안다'며 '고인을 떠나보낸 상심이 너무 크지 않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 전 대통령 측은 윤 대통령이 상중에 경황이 없을 것을 고려해 김 실장을 통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 거라며 문 전 대통령이 직접 조문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尹 부친 윤기중 명예교수 별세...신촌 세브란스병원 빈소 마련
- "두고 보십시오. 이 책임은"...대회 전 예고된 '잼버리 유감'
- 전세사기 등 위법 공인중개사 785명 적발...75건 수사 의뢰
- 日, 유력 정치인·관료 '야스쿠니' 참배 잇따라...반성 언급 없어
- 너울성 파도 속 아찔한 '인증샷'...잇단 사고에도 안전불감증
- 트럼프, 측근만 데리고 탈출...장관·기자 100여 명 ‘미끼 전용기'에
- 홈플러스 재개장...'반값 한우' 오픈런에 1시간 대기도
- [단독] 기부 생수 50만 병 '유통기한 임박'...일일이 열어 정수장으로
- "웃돈 주고 새벽에 본다"...'오디세이' 예매 전쟁
- [속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이준수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