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전주역 주차장 폐쇄…21일부터 자가용 출입 제한
한주연 2023. 8. 1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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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지 40년이 넘은 전주역사 개선 사업을 위해 오늘(11일)부터 전주역 주차장이 폐쇄되고 임시 택시정류장으로 쓰입니다.
전주시는 21일부터 택시를 제외한 자가용의 전주역 광장 일대 통행이 모두 통제된다며, 역을 오갈 때 될 수 있으면 택시나 버스 등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주역사 증축과 주차 공간 확보를 중심으로 한 개선 사업은 2025년까지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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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지은 지 40년이 넘은 전주역사 개선 사업을 위해 오늘(11일)부터 전주역 주차장이 폐쇄되고 임시 택시정류장으로 쓰입니다.
임시 주차장은 역사 뒤편 장재마을 일대에 149면과 혁신관광소셜 플랫폼 조성 터에 90면이 마련됩니다.
전주시는 21일부터 택시를 제외한 자가용의 전주역 광장 일대 통행이 모두 통제된다며, 역을 오갈 때 될 수 있으면 택시나 버스 등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주역사 증축과 주차 공간 확보를 중심으로 한 개선 사업은 2025년까지 추진합니다.
한주연 기자 ( jyhan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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