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4기 정식♥영숙, 임신 발표 “태명은 햇살이”
2023. 8. 7. 17:17

지난 2021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 4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확정돼 결혼까지 한 정식(31), 영숙(35) 커플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방송 당시 최종 커플이 됐고 1년여의 교제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지난 6일 정식과 영숙은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을 올리고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정식은 "요즘 저희 부부 소식이 좀 뜸했죠? 저희 부부가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되었습니다"라며 "간절히 기다리던 아기천사였지만 늦은 임신이 조심스러워서 이제서야 알리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태명은 반짝이는 아침 햇살의 '햇살이'다. 앞으로 예쁘게 커 가는 햇살이 성장기 기대해 주세요. 세상의 모든 임산부들 파이팅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아기 초음파 사진을 든 부부의 행복해보이는 모습과 아기 풍선 앞에서 V자를 그린 영숙의 모습 등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영숙이네 정식’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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