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흐리다가 많은 비 예상···낮 기온 31도 안팎

심병철 2023. 7. 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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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대구와 경북에는 흐리다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24일까지 강수량은 경북 북부 내륙과 북동산지 30~80㎜, 대구와 경북 내륙 20~60㎜, 경북 동해안, 울릉도, 독도 10~40㎜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청은 야영을 자제하고 산책로나 지하차도 출입을 하지 말고 하천 범람에 대비할 것을 부탁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영덕 30도, 포항·경주 31도, 안동 29도, 문경 27도, 울진과 예천 28도 등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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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대구와 경북에는 흐리다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24일까지 강수량은 경북 북부 내륙과 북동산지 30~80㎜, 대구와 경북 내륙 20~60㎜, 경북 동해안, 울릉도, 독도 10~40㎜로 예상됩니다.

정체전선과 이로 인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도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청은 야영을 자제하고 산책로나 지하차도 출입을 하지 말고 하천 범람에 대비할 것을 부탁했습니다.

산사태 위기 경보는 경북은 최고 단계인 '심각', 대구는 '관심' 단계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 기온도 높아 후덥지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영덕 30도, 포항·경주 31도, 안동 29도, 문경 27도, 울진과 예천 28도 등으로 예보됐습니다.

비가 내리고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1.5m로 예상됩니다.

24일 대구와 경북은 아침 최저 23~25도, 낮 최고 27~3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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