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스위스 제네바 호수지역 관광협의체 사무소 개소
성연재 2023. 7. 20. 10:57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스위스 제네바 호수 지역 관광 협의체가 최근 한국 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 활동을 개시했다.
레만호수 유람선(CGN), 몽트뢰 시옹성, 글레시어 3000, MOB 골든패스, 로잔 올림픽 박물관, 까이에 초콜릿 등이 결성한 이 지역의 관광 협의체인 HLGR(Highlights Lake Geneva Region)는 최근 한국 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
![[Hlgr 홈페이지 캡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7/20/yonhap/20230720105727579plfp.jpg)
HLGR는 한국사무소 개소를 기념해 제네바 호수 지역 콘텐츠와 여행 팁을 담은 월간지 '월간 레만'을 출간했다.
'월간 레만'은 7월 첫 콘텐츠로 몽트뢰를 사랑한 록그룹 퀸의 리드 보컬 프레디 머큐리와 관련한 내용을 담은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를 내놨다.
![[월간 레만 캡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7/20/yonhap/20230720105727717tapw.jpg)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제네바 호수 지역은 레만 호수를 중심으로 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시옹성, 골든 패스 파노라마 열차 등으로 널리 알려졌다.
polp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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