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반국가세력, 북 제재 해제 읍소하며 종전선언 노래"
구하림 2023. 6. 28. 18:29
윤석열 대통령은 허위 선동과 조작, 가짜뉴스와 괴담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흔들고 국가정체성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28일) 자유총연맹 69주년 창립기념행사 축사에서 돈과 출세 때문에 이들과 한편이 되어 반국가적 작태를 일삼는 사람들도 너무나 많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왜곡된 역사의식을 가진 반국가 세력들이 북한 공산집단에 대한 유엔 안보리 제재를 풀어달라고 읍소하고, 종전선언을 노래 부르고 다녔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허황된 가짜평화 주장이었다면서, 국가 안보가 치명적으로 흔들린 상황이었다고도 했는데, 전임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을 낳습니다.
구하림 기자 (halimkoo@yna.co.kr)
#윤석열 #종전선언 #반국가세력 #자유총연맹 #가짜평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생탐구] “이 촉감 못 참죠“…’손맛’ 찾아 동대문 말랑이 거리로
- 이영애, 드라마 복귀 앞둔 근황…20살 연상 남편과 식사 포착
- 한국서 ‘치맥 회동’ 젠슨황, 일본선 ‘꼬치 회동’
- 홈플러스 기사회생할까…’극적 타결’ 운명의 날 [7월 16일 AI PICK]
- 미국과 시차 13시간으로 고정되나…’상시 서머타임’ 미 하원 통과
- 트럼프, 조선 협력 강조하며 한국 기업 언급
- 강경화 주미대사 일시 귀국…“쿠팡, 오래가는 이슈“
- 당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 ’김부장’ 돌풍…넷플릭스 비영어쇼 2주 연속 1위
- 영남 체감 35도 찜통더위…제헌절 연휴 많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