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5기 솔로남 나이・직업 공개…39세 회계사 영수→간호학과 출신 변호사 광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나는 솔로' 15기 솔로남녀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15기 솔로남녀들의 자기 소개 시간이 진행됐다.
먼저 영수는 1985년생 39세이며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해 회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취미가 바둑이고, 술을 좋아한다며 "뭘 하든 술을 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워낙 좋아하다 보니까 술 때문에 사건, 사고 같은 것도 좀 살면서 일으키는 편이고 주변 사람들을 걱정시키는 때도 있다"고 말해 다른 솔로남녀들을 놀라게 했다.
15기 영호의 나이는 1992년생 32세이고, N그룹 계열사에서 중소기업 대상으로 무역 컨설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식은 1989년생 35세이고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설계 일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지금은 노동조합에서 직원들 권익 향상을 위해서 사측과 교섭도 같이 하고 있다"며 "공수부대를 나와서 스카이다이빙이랑 패러글라이딩은 안 해도 스킨스쿠버랑 스노쿨링 같은 익스트림한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모태신앙이라는 영식은 "무교인 여자친구에게 종교를 권유할 거냐"는 질문을 받자 "남자가 되게 괜찮으면 여자친구가 '교회가 뭐 하는 곳이길래?' 궁금해 하면서 따라오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1986년생 38세인 영철은 서울 영등포에 거주하고 있다며 "집은 자가"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대건설 구매사업부에서 근무 중이라고 소개했다.
15기 광수의 나이는 1989년생 35세이고, 연세대학교 간호학과를 나와 현재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렸을 때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워 중고등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계속했다는 그는 "지금도 남들보다 좀 더 많이 벌 순 있지만 자산이 엄청 많진 않다. 제가 발전해 나가고 있고 그걸 알아줄 수 있는 여성 분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상철은 1992년생 AI 연구원이고, 직장인 밴드 활동을 했다고 소개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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