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 로마서 아들 출산…팬카페에 올린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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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송중기는 "와이프의 고향인 이탈리아 로마에서 마침내 아기와 만났다"며 "건강한 아들이다. 아기와 엄마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 1월 팬카페를 통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재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송중기는 "칸 영화제에 온 게 너무 설레지만,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에 모든 집중이 쏠려있다"며 "좋은 일이 한 번에 오니까 너무 들뜨지 않고자 노력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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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송중기는 14일 팬카페를 통해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송중기는 "와이프의 고향인 이탈리아 로마에서 마침내 아기와 만났다"며 "건강한 아들이다. 아기와 엄마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들을) 기쁘게 만나서 감사한 마음으로, 너무 행복하게 가족들과 케어하고 있다"며 "평생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게 가장 큰 꿈이었던 저희 부부에게 찾아온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께서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이런 좋은 날이 찾아온 것 같다"며 "여러분의 삶에도 큰 행복이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앞으로 저는 배우답게, 멋진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부연했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 1월 팬카페를 통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재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영국 국적의 케이티는 영국인 아버지와 콜롬비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영국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유년 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티는 이탈리아 최고 명문 보코니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18세 때부터 배우로 활동했다. 케이티는 2019년 이후 연기자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송중기는 지난달 영화 '화란'을 통해 찾은 제76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빠가 되는 설렘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송중기는 "칸 영화제에 온 게 너무 설레지만,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에 모든 집중이 쏠려있다"며 "좋은 일이 한 번에 오니까 너무 들뜨지 않고자 노력 중이다"고 밝혔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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