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북한 서해발사장 새 액체연료엔진 시험준비 정황"

류재복 2023. 6. 11. 13: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새 액체연료 엔진 시험을 준비하는 듯한 정황이 잡혔다고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가 보도했습니다.

38노스는 위성 사진을 토대로 서해위성발사장 수직 엔진 시험대에서 새로운 활동이 목격됐다고 전했습니다.

38노스는 지난 5일부터 개폐식 보호 시설이 시험대와 계류장을 잇는 경사로로 옮겨졌으며, 차량 4~5대도 계류장에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개폐식 보호 시설은 액체연료 엔진 시험을 준비할 때 장비와 인력을 보호하고 위성사진을 찍지 못하도록 하는 시설입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