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싸움 말리는 행인에 바지 벗고 행패부린 40대 男
임경섭 2023. 6. 5. 15:54

말다툼을 말리던 행인에게 신체 일부를 노출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5일) 새벽 4시 반쯤 광주광역시 서구의 한 숙박업소 앞에서 행인을 향해 바지를 내리고 신체 일부를 노출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연인과 말다툼을 하던 중 지나가던 남성 2명이 자신을 말리는 것에 화가 나,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범행 과정에서 이들의 얼굴을 손으로 밀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과학과 정치가 얽힌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으로 몰아서도, 과학 외면해도 안 돼"[박영환의 시사1
- ‘5월 동행축제’ 대박…1조 원 이상 팔려
- 동료 女교사 샤워 장면 촬영하려 한 30대 男교사 '벌금형'
- 이상민 의원, 尹정부는 지난 정권 "못된 것만 본 뜬다"[국민맞수]
- 속도 내는 광주 신세계백화점 확장..어등산 관광단지와 발 맞춰야
- 지난해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수 첫 1천명 대 이하 기록
- 민주당 전남도당, 일본 원전 오염수 대응 국민서명운동 돌입
- 유럽에서 한국의 선진 대중교통정책 선보인다
- 동료 女교사 샤워 장면 촬영하려 한 30대 男교사 '벌금형'
- "해파리 있을까 봐.." 단계별 대책으로 물놀이 걱정 줄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