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영중면 금주산서 불…1시간 40여분만에 진화

홍순운기자 2023. 5. 25. 19: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천시 영중면 금주산 화재현장. 포천소방서 제공

 

25일 오후 2시35분께 포천시 영중면 금주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산불이 발생하자 당국은 산불 진화헬기 1대와 소방차 5대, 등진 펌프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오후 4시4분께 완전 진화하고 오후 5시12분께 잔불 정리까지 마쳤다.

당국은 이번 산불로 산림 991㎡를 태운 것으로 파악했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현황을 조사 중이다.

홍순운기자 hhsw8899@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