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 금주산 불 한 시간 반 만에 꺼져‥인명 피해 없어
백승우B 100@mbc.co.kr 2023. 5. 25. 16:07
![[산림청 보도자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25/imbc/20230525160721610hulq.jpg)
오늘 오후 세 시쯤 경기 포천시 영중면 금주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와 산불진화장비 5대, 대원 29명을 투입해 약 한 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을 잡았고,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승우 기자(10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487387_3612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카운트다운만 남았다‥"이제는 실전"
- '김남국 방지법' 여야 만장일치 국회 통과‥고위공직자 가상자산 신고 의무화
- '우울증갤러리'로 만난 장애인 '강제추행' 20대 불구속 기소
- 급매물 사라지고 거래 증가‥서울 아파트값 1년 만에 올랐다
- WSJ "한국, 우크라 위한 포탄 이송" 보도에 대통령실 별도 입장 표명 없어
- "오염수 해양 방류 85% 반대"‥'마실 수 있다' 역풍 때문?
- "'테라·루나' 판사가 누구라고?" 공정성 논란에 법원 '발칵'
- "욱일기 게양하고 부산항 입항" 보도에 국방부 "통상적 관례"
- "기저귀 적게 갈려고"‥환자 몸속에 배변 매트 넣은 간병인 구속
- 올해 첫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발생‥작년보다 41일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