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 유치 '환영'

전승현 2023. 4. 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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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환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발사체 단조립장 부지로 순천이 선정된 데 대해 16일 환영 입장을 나타냈다.

도는 환영문에서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조속히 추진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협력업체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4일 약 500억원을 투자해 전남 순천시에 2만3천140㎡(약 7천평) 규모의 우주발사체 단조립장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단조립장은 발사체의 각 단을 제작하고 기능을 점검하는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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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순천에 500억 투자해 우주발사체 단조립장 설립 (서울=연합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약 500억원을 투자해 전남 순천에 2만3140㎡(약 7천평) 규모의 우주발사체 단조립장을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남 순천에 설립할 예정인 '발사체 단조립장' 내부 조감도. 2023.4.1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전남도는 환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발사체 단조립장 부지로 순천이 선정된 데 대해 16일 환영 입장을 나타냈다.

도는 환영문에서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조속히 추진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협력업체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 우주 관련 기업과도 적극적으로 협력,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성공을 통해 세계 7대 우주 강국 전초기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4일 약 500억원을 투자해 전남 순천시에 2만3천140㎡(약 7천평) 규모의 우주발사체 단조립장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단조립장은 발사체의 각 단을 제작하고 기능을 점검하는 시설이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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