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이 350원?…GS25, 김혜자 도시락 흥행에 역대급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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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김혜자 도시락의 출시 흥행에 힘입어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월 15일 선보인 김혜자 도시락이 이달 5일 기준 누적 판매량 300만개 고지를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김혜자 도시락의 기록적인 판매량에 힘입어 2월 15일부터 이달 5일까지 GS25의 도시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9%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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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김혜자 도시락 출시 흥행에 따라 도시락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S25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06/ned/20230406092655522jszy.jpg)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GS25가 김혜자 도시락의 출시 흥행에 힘입어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월 15일 선보인 김혜자 도시락이 이달 5일 기준 누적 판매량 300만개 고지를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김혜자 도시락의 기록적인 판매량에 힘입어 2월 15일부터 이달 5일까지 GS25의 도시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9% 신장했다. 특히 오피스·관광지·학원가에 위치한 매장이 전체 매장 대비 20% 이상 높은 매출 특수를 누렸다. 오피스 매장의 도시락 매출은 90.7% 급증했으며, 관광지 매장 85%, 학원가 매장 78.4% 순으로 각각 크게 올랐다.
같은 기간 기간 김혜자 도시락을 가장 많이 판매한 GS25 가맹점의 경우 누적 2537개를 팔았다. 매장당 평균 판매량의 13배 이상 높은 수치로 이 매장의 도시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669% 급증했다. 매장 자체적으로 김혜자 도시락을 사전 주문받아 충분한 물량을 확보한 것이 높은 판매량으로 이어졌다. 이 매장은 김혜자 도시락이 매일 박스 단위로 입고되고 있으며, 주문 고객이 늘며 입고 물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GS25는 설명했다.
김혜자 도시락 구매 시 다른 상품을 함께 사는 동반 구매가 이어지며 추가 매출 견인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혜자 도시락과 함께 라면·음료·주류 순으로 가장 많은 구매가 이뤄지며 평균 2360원(멤버십 고객 기준)의 추가 매출이 발생했다.
김혜자 도시락 출시에 맞춰 물가 안정 등의 취지로 다양한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 효과다. 최대 할인 시 일반 도시락의 반값 수준인 2000~3000원대에 김혜자 도시락 구매가 가능해 부담 없는 추가 소비가 활발해 진 것으로 GS25는 풀이했다.
GS25는 ‘혜자로운 집밥 너비아니닭강정’ 출시에 맞춰 물가 안정 취지로 이달 말까지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T멤버십 0 day 50% 할인 쿠폰(일부 고객 한정) ▷통신사 할인(최대 10%) ▷할인 QR(300원) ▷구독 서비스 ‘우리동네GS클럽 한끼’ 혜택 (20%) ▷카카오페이 결제 시 1000원 페이백 등 무려 5종류의 가격 할인 프로모션이 기획됐다.
특히 이달 10·20·30일, 총 3일간 총 3만개 물량으로 진행되는 김혜자 도시락과 T멤버십의 컬래버 행사는 유례없는 편의점 도시락 할인 프로모션이 될 전망이다. ‘T 멤버십 0 day 50% 할인 쿠폰’, 구독 서비스 ‘우리동네GS클럽 한끼’, 카카오페이 결제 시 1000원 페이백 행사를 중복 적용하면 정가 대비 최대 90% 이상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혜자로운 집밥 제육볶음’의 경우 단돈 350원, ‘혜자로운 집밥 너비아니닭강정’의 경우 47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문지원 GS25 도시락 MD는 “6년 만에 부활한 김혜자 도시락이 고객·가맹 경영주의 많은 호평을 받으며 신드롬급 인기를 지속 이어가고 있다”며 “물가 안정, 사회 소외계층 대상의 릴레이 기부 등 김혜자 도시락의 선한 영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joo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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