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세계한상대회' 중국에서 열린다

강성철 2023. 3. 3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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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2025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를 중국으로 잠정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9일 미국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제42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와 함께 세계한상대회를 국내외에서 매년 개최할 것을 의결하고 2025년 개최지로 중국을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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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재단, 한상대회 운영위서 잠정 결정
동포재단, 한상대회 운영위에서 2025년 개최지 중국 결정 3월 29일 미국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2차 한상대회 운영위원회'. [동포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2025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를 중국으로 잠정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9일 미국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제42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재외동포 상공 단체장과 리딩CEO 등 5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운영위원회에서는 오는 10월 11∼14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2023 세계한상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세계한상대회를 국내외에서 매년 개최할 것을 의결하고 2025년 개최지로 중국을 지정했다.

이밖에 한상네트워크 발전을 위해 중국 상하이·칭다오·광저우 한국 상회와 베트남 하노이·호찌민 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를 한상대회 운영위원 단체로 추가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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