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리아 "늘 긍정적 에너지 전파하고파" [화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있지(ITZY) 멤버 리아가 있지의 정체성에 대해 말했다.
리아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리아는 눈부신 자연광 아래에서 특유의 말간 얼굴과 청춘의 에너지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리아는 ITZY 첫 월드투어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걸그룹 있지(ITZY) 멤버 리아가 있지의 정체성에 대해 말했다.
리아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리아는 눈부신 자연광 아래에서 특유의 말간 얼굴과 청춘의 에너지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리아는 ITZY 첫 월드투어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투어를 시작한 지 약 7개월의 시간이 흐른 지금, 그는 "처음에는 큰 공연장 이곳저곳을 누비는 일이 어색하기도 했다. 하지만 팬들과 구석구석 교감하는 일을 확실히 즐기게 됐다. 체력을 분배하는 요령도 생겼다. 투어 간 여러 도시에서 배가 고프지 않아도 '이건 먹어줘야 해'하며 부지런히 맛있는 것도 먹었다"고 전했다.
ITZY가 여전히 '우리답다'고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이냐는 물음엔 "무대 위에서든 일상에서든 늘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려는 것"이라고 답하며 "다섯 명이 함께 모일 때 생겨나는 에너지가 좋다. 사소하더라도 우리끼리 행복을 느끼는 순간들이 가득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가장 최근 발표한 타이틀곡 '채셔(Cheshire)'의 메시지처럼 지금 눈앞의 순간들을 제대로 만끽하고 있냐는 질문에는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다. 힘들 때나 행복할 때 그 감정들이 깊이 와닿는다는 건 진심을 다해 걷고 있다는 증거인 것 같다. 최선을 다한 걸음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여유롭게 달려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솔직히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엘르]
ITZY | 리아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신세계 회장 외손녀와 열애설…YG, 노코멘트
- 송중기 여친, 방산업체 재력가 父+모델 출신 母설
- 엑소 출신 크리스, 성폭행 혐의로 화학적 거세 당하나
- 김고은·손흥민 황당무계 열애설, 장희령 비공개 SNS서 시작 [종합]
- 광고계가 밝힌 프리지아 몸값…"부르는 게 값" vs "명품은 힘들어" [이슈&톡]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