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가든스쿨 분재·분경관리 개론 참가자 선착순 모집
최태영 기자 2023. 3. 9. 19:16
중·장년층 대상 장기 실습형 분재교육 운영
송백류 분재 가지를 정리한 후 물을 주고 있는 모습.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오는 14일 중·장년층 성인 대상 장기 과정인 '가든스쿨 분재·분경관리 개론'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가든스쿨 분재·분경관리 개론은 세종수목원 분재원과 연계한 분재 특화교육으로 식물의 생육주기에 따른 계절별 분재관리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다.
수업은 이달 23일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비는 1인당 약 25만원이다.
참가자는 △분재 기초교육 △분재 수형 만들기 △분재 재배온실 견학 △수종별 전정 등 분재 관리의 다양한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
이와 함께 세종수목원은 궁궐 정원에서 즐기는 다도 활동, 홈가드닝 등 장년층 특성에 맞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프로그램 신청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www.sjna.or.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정원교육실(☎044-251-0261)로 하면 된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철수 "한동훈 복당하면 파국… 우리 당에 얼씬도 말라" - 대전일보
- [사설] 세종시 복컴 관리비 100억, 운영 효율성 제고를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7월 13일, 음력 5월 29일 - 대전일보
- 충청권 온열질환자 66명… 소나기 뒤 다시 찜통더위 - 대전일보
- 홍성 축사서 네팔 국적 30대 노동자 심정지 상태 발견 - 대전일보
- 청주 세광고, 경북고 꺾고 청룡기 정상…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 대전일보
- 이란, 호르무즈 해협 또 전면 봉쇄… 미군 추가 공습 - 대전일보
- MSI 막 내린 대전…'e스포츠 도시' 도약 가능성 확인 - 대전일보
- 충청권 시·도정 '돈의 시간' 시작됐다 - 대전일보
- 대전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전기차 불…주민 100여 명 대피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