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없는 버스’ 확대 시행
원대연 기자 2023. 3. 3. 03:03

‘현금 없는 버스’ 안내문을 부착한 서울 시내버스가 1일 중구 숭례문 인근을 운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18개 노선, 436대였던 현금 없는 버스를 이날부터 108개 노선, 1876대로 확대했다. 현금 없는 버스에선 교통카드만 쓸 수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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